우리금융 이팔성 現회장 재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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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2-18 00:56
입력 2011-02-18 00:00
우리금융지주는 17일 임시이사회를 열어 사내이사 및 대표이사 회장 후보로 이팔성 현 대표이사 회장의 추천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내달 25일 주주총회에서 선임된다. 앞서 우리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15일 이 회장을 차기 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1-02-18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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