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가 비 내리게 하냐” 조계사 난동 3명 입건
수정 2011-02-12 02:08
입력 2011-02-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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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계사 측은 이들이 대웅전 앞에서 메가폰을 들고 “하나님 때문에 밥 먹고 사는 거다. 부처가 비를 (내리게 해)주냐. 비가 와야 농사짓고 밥 먹는 거다.”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경찰 관계자는 “퇴거불응 혐의로 이씨를 불구속 입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샘이나기자 sam@seoul.co.kr
2011-02-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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