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北식량조사 착수
수정 2011-02-12 02:08
입력 2011-02-12 00:00
세계식량계획(WFP)의 그레그 바로 공보관은 11일 “식량농업기구(FAO)와 공동으로 10일 북한에 조사단을 파견, 북한의 식량부족 실태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히고 “조사는 다음 달 6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2011-02-12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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