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수 비서실 압수수색 부동산 인·허가 수뢰 의혹
수정 2011-02-10 01:04
입력 2011-02-10 00:00
검찰은 이날 오전 10시쯤 군청에 수사관들을 보내 부동산 인·허가 관련 문서와 각종 전산자료를 확보했다.
검찰은 이 군수가 서울 소재의 한 기획부동산업체에 임야 등 특정 토지의 분할매매 허가를 내주고 뒷돈을 받은 의혹을 수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1-02-1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