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계아시안게임]노선영 스피드 스케이팅 1500m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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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1-02-04 18:39
입력 2011-02-04 00:00
 2011 아스타나-알마티 동계아시안게임 스피드스케이팅 매스스타트(Mass Start)에서 ‘깜짝 금메달’을 목에 건 노선영(22.한국체대)이 1,500m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노선영은 4일 카자흐스탄 아스타나 실내스피드스케이팅경기장에서 열린 여자 1,500m 경기에서 1분59초27의 기록으로 2위로 들어왔다.

 3번째 조로 나선 노선영은 초반부터 스피드를 내면서 아시아 신기록을 세웠지만 이어 뛴 중국의 왕페이가 0.90초 더 빠른 기록을 세우면서 금메달의 꿈이 날아갔다.

 함께 이 경기에 나선 이주연(24.한국체대)은 2분2초1의 기록으로 7위에 처졌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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