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피해농가 지원자금 7000억원 조성
수정 2011-01-19 16:56
입력 2011-01-19 00:00
농협은 이날 유정복 농림수산식품부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농축산물 유통개선 토론회’에서 이러한 내용의 구제역 피해농업인 생활안정 종합지원계획을 확정했다.
이에 따라 농협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경영안정자금 2천억원을 조성해 지원하고,구제역 피해가 큰 지역의 농.축협에도 5천억원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또 방역예산 43억원,노후 방역차량 40여대 교체 예산 6억원,임직원 성금 16억원 등 모두 65억원을 조성해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구제역이 끝날 때까지 매일 300명 이상의 임직원을 방역활동에 투입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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