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서 이등병 혹한기 훈련중 탈영
수정 2011-01-18 00:34
입력 2011-01-18 00:00
K2 소총은 인근서 발견
군 관계자는 “훈련 상황이어서 처음부터 실탄은 가지고 있지 않았다. 현재 정확한 탈영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춘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11-01-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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