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찜질방서 60대女 숨진 채 발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1-01-16 12:23
입력 2011-01-16 00:00
15일 새벽 0시40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찜질방에서 김모(62.여)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이 찜질방 관리인은 경찰에서 “한 노인에게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인기척이 없다는 손님들의 신고를 받고 가보니 김씨가 방 안에 반듯하게 누운 채 숨을 쉬지 않아 경찰에 신고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결과 김씨는 13일 오후 6시15분께 딸과 마지막 통화를 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김씨의 사망시기와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