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월드컵 보상금 1000만弗
수정 2011-01-13 01:00
입력 2011-01-13 00:00
RFA에 따르면 국제축구연맹은 지난해 12월 23일 북한축구협회에 북한 선수들의 출전 보상금으로 93만 2000달러를 전달했다. 또 북한은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상금 800만 달러와 대회 출전 경비 100만 달러 등도 지급받게 됐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1-01-1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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