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종무식 비용으로 이웃돕기…저소득층에 분유 전달
수정 2010-12-31 00:00
입력 2010-12-31 00:00
행안부 직원들이 오후 영등포·동대문 다문화가정지원센터를 방문해 직접 전달한 분유는 200여통으로 100가정의 아기들이 한달간 먹을 수 있는 양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최근 체결한 저소득 다문화가정 심장병어린이 수술 후원과 연계해 영유아를 둔 저소득가정에 분유를 전달했다.”고 말했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10-12-3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