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 털린 ‘지하철 반말녀’
수정 2010-12-31 00:00
입력 2010-12-31 00:00
30일 오전 각종 포털사이트에 ‘지하철 반말녀’란 제목으로 한 승객이 핸드폰으로 찍은 1분 46초 분량의 동영상을 올렸다. 트위터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된 이 동영상에는 20대 여성이 노약자석에 앉아 휴대전화를 만지며 옆자리에 앉은 백발의 할머니에게 반말과 욕설을 내뱉는 장면이 담겼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0-12-31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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