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한우농가 구제역 ‘음성’
수정 2010-12-28 00:00
입력 2010-12-28 00:00
이 농가는 앞서 사육중이던 소 97마리 가운데 1마리의 코에 딱지가 생기는 등 구제역이 의심된다며 방역당국에 신고했다.
구 관계자는 “신고 당시에도 침을 흘리거나 발굽에 염증이 생기는 등의 전형적인 구제역 증상이 없었고 긁혀서 상처가 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해당 농가에 대한 이동제한 조치는 해제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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