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달리던 시외버스 화재 왜?
수정 2010-12-18 20:13
입력 2010-12-18 00:00
불이 난 직후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9명이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를 진화하느라 이 일대 교통이 20여분간 지.정체 현상을 빚기도 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버스 뒷바퀴에서 처음 연기가 났다”는 버스 운전사 오모(47)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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