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범어사 화재… 천왕문 소실
수정 2010-12-16 01:36
입력 2010-12-16 00:00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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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천왕문에 설치된 CCTV에 한 남자가 뭔가를 건물안으로 집어던진 뒤 불길이 치솟는 장면이 찍혔다.”는 사찰 관계자의 말에 따라 폐쇄회로(CC)TV 화면을 확보하는 한편 방화에 의한 불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unghy77@seoul.co.kr
2010-12-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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