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 미국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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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2-15 16:57
입력 2010-12-15 00:00
토종 커피전문점 브랜드 탐앤탐스(대표 김도균)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1호점을 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220개 매장을 운영 중인 탐앤탐스는 지난해 호주를 시작으로 태국,싱가포르에 진출한 바 있다.

 국내 커피전문점이 미국에 점포를 연 것은 처음이다.카페베네도 내년에 뉴욕 진출을 준비 중이다.

 본사 직영으로 운영하는 LA 매장은 국내와 같이 직접 로스팅한 커피와 프레즐,허니 버터 브레드 등 을 판매한다.

 탐앤탐스는 내년 초 LA에 2,3호점을 낼 계획으로,국내에서 24시간 매장을 운영한 노하우를 살려 2호점은 24시간 운영할 계획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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