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국토위서 ‘친수법’ 등 기습상정
수정 2010-12-08 00:00
입력 2010-12-08 00:00
현기환,의사봉에 머리 다쳐 병원 후송
한나라당은 이날 저녁 9시30분께 전체회의 개최에 앞서 회의장에 미리 들어가 출입문을 봉쇄했고, 이 과정에서 민주당 등 야당 의원들과 보좌진이 격렬하게 항의하면서 몸싸움이 빚어졌다.
한나라당 현기환 의원은 산회 후 회의장을 빠져나가다 민주당 의원이 던진 의사봉에 머리를 맞고 병원으로 실려갔다고 현장을 목격한 한 한나라당 의원이 전했다.
현기환 의원 측은 “머리에 출혈이 있거나 실신한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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