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국(왼쪽) 경산시장이 맹형규 행전안전부 장관으로부터 2010 자원봉사 유공 대통령 표창을 받고 있다. 경산시 제공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자원봉사센터중앙회가 주최한 이번 평가에서 경산시는 민·관 협력을 통한 21세기 신개념 의식혁명 운동인 ‘삶의 춤’ 운동 실천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공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의 삶의 춤 운동은 나보다 남을 먼저 배려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운동으로, 자신을 한없이 낮추고 남을 한없이 높여 주는 운동이다.
경산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0-12-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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