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반값 세일’
수정 2010-12-03 00:00
입력 2010-12-03 00:00
국립극장 등 7곳 할인행사
이번 행사는 한 공연을 관람한 뒤 다른 공연을 볼 때 10% 할인 혜택을 주는 ‘문화릴레이 티켓’ 제도의 할인 폭을 한시적으로 확대한 것이다. 지난 7월부터 시행된 문화릴레이 티켓에는 국립국악원, 국립극장, 정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성남아트센터, 남산예술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12-0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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