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11층서 불…3명 사상
수정 2010-11-27 22:58
입력 2010-11-27 00:00
불은 또 내부 70여㎡와 가전제품 등을 태워 5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여분만에 진화됐다.
아파트 경비실 관계자는 “아파트 11층 창문에서 갑지기 연기가 치솟았다”고 말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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