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보고 살았는데…어쩌고 산당가” 노모 뒤늦은 통곡[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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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1-27 14:40
입력 2010-11-27 00:00
북한의 포격에 숨진 민간인 희생자 고(故) 김치백(61)씨의 노모가 뒤늦게 아들의 사망 소식을 접하고 충격을 받아 주변을 더욱 안타깝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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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도 희생자 故 김치백씨 老母 뒤늦은 통곡      (인천=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27일 연평도 포격 민간인 희생자의 빈소가 차려진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치백씨의 노모 황미녀(83)씨가 아들의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연평도 희생자 故 김치백씨 老母 뒤늦은 통곡
(인천=연합뉴스) 이지헌 기자 = 27일 연평도 포격 민간인 희생자의 빈소가 차려진 인천 길병원 장례식장에서 故 김치백씨의 노모 황미녀(83)씨가 아들의 영정 앞에서 오열하고 있다.


[사진] 연평도 포격 그 이후…남은 것은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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