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 보금자리주택 평균경쟁률 3.5대1
수정 2010-11-24 01:14
입력 2010-11-24 00:00
서울 항동지구는 4.33대1의 경쟁률을 보인 가운데 2개 블록, 4개 타입이 모두 1순위에서 배정 물량의 120%를 넘김에 따라 24일 2순위 접수를 하지 않고 이날 마감했다.
경기 하남 감일의 평균 경쟁률도 4.22대1로 높았다. 7개 블록, 11개 타입 가운데 B5 블록(분납 임대) 74㎡(1.21대1)를 제외하고는 모두 1순위에서 신청이 마감됐다. 특히 A4 블록(공공 분양) 59㎡는 44가구 모집에 467명이 신청해 10.6대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인천 구월은 1.92대1로 다소 낮은 경쟁률을 보였다.
오상도기자 sdoh@seoul.co.kr
2010-11-24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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