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24일 임시 이사회
수정 2010-11-23 00:46
입력 2010-11-23 00:00
한편 외환은행 임원과 지점장 등은 이날 잇따라 성명을 내고 하나금융의 인수를 반대했다.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2010-11-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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