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애리 KLPGA 역전 첫 우승
수정 2010-11-22 00:26
입력 2010-11-22 00:00
편애리는 21일 제주 롯데스카이힐 골프장(파72·6323야드)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유소연(20·하이마트)과 4언더파 212타로 동타를 이룬 뒤 연장 첫 번째 홀에서 귀중한 파세이브로 승부를 갈랐다. 2007년 프로에 데뷔, 2부(드림)투어에서 2승을 올렸던 편애리는 이로써 정규투어 첫 우승을 신고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11-22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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