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 최민호 동메달…김나영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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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1-16 17:06
입력 2010-11-16 00:00
여자 중량급 ‘간판’ 김나영(22.대전서구청)이 한국 유도의 일곱 번째 금메달 사냥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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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최민호, 결승진출 실패 16일 중국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0kg 이하급 4강 경기에서 한국의 최민호가 우즈베키스탄의 리쇼드 쇼비로프에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 얼굴의 땀을 훔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광저우=연합뉴스
<아시안게임>최민호, 결승진출 실패
16일 중국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열린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유도 남자 60kg 이하급 4강 경기에서 한국의 최민호가 우즈베키스탄의 리쇼드 쇼비로프에게 패해 결승 진출에 실패한 뒤 얼굴의 땀을 훔치며 아쉬워하고 있다.
광저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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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은 16일 광저우 화궁체육관에서 치러진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무제한급 결승에서 류환위안(중국)에게 지도 2개를 내주면서 패해 아쉽게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한편 앞서 치러진 동메달 결정전에선 남자 60㎏급 최민호(한국마사회)와 여자 48㎏급 정정연(포항시청)이 나란히 한판승으로 동메달을 추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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