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훈 사장 이르면 17일 소환
수정 2010-11-16 00:44
입력 2010-11-16 00:00
검찰 수사결과에 따라 이들 빅3의 등기이사직 유지 여부가 결정된다. 이는 두 달 이상 끌어온 신한금융지주 사태의 분수령이자 신한금융지주의 후계구도 작업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검찰은 신한은행에서 부당 대출 의혹을 받고 있는 국일호(42) 투모로그룹 회장을 이날 횡령, 배임 혐의로 기소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1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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