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업로더 첫 삼진아웃
수정 2010-11-04 00:26
입력 2010-11-04 00:00
불법복제 유통 11개계정 정지명령
지난해 7월 개정 저작권법 시행 이후 계정정지 행정처분을 내리기는 처음이다.
문화부는 저작권법 위반 경고를 3차례 받은 뒤에도 불법 복제물을 유통시킨 헤비업로더들을 대상으로 계정정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11-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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