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북한 [뉴스플러스] 美 前대북특사 잭 프리처드 방북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politics/north/2010/11/03/20101103004013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11-03 01:24 입력 2010-11-03 00:00 미국의 빌 클린턴 및 조지 부시 행정부 초기에 국무부 대북특사를 지낸 잭 프리처드 한미경제연구소(KEI) 소장이 2일 방북했다. 프리처드 소장의 이번 방북은 최근 6자회담 재개를 모색하려는 관련국들의 움직임 속에서 북·미 양국의 입장을 간접 타진해 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2010-11-03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