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산천 또 고장…천안아산역서 3분 지연
수정 2010-10-27 15:30
입력 2010-10-27 00:00
이날 오전 7시30분 서울역에서 출발한 이 열차는 최근 고장이 잇따르는 ‘KTX-산천’ 기종으로 알려졌으며,고장 6분 뒤인 오전 8시 10분께 종착지인 부산으로 출발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가 원인을 알 수 없는 오작동을 일으켜서,기계를 다시 세팅하고 나서 원래 출발시각보다 3분 정도 늦게 출발했다”며 “정확한 고장 원인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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