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멧돼지 때문에’…음성서 차량전복 40대男 사망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0-24 14:12
입력 2010-10-24 00:00
24일 오전 5시께 충북 음성군 음성읍 한벌리 36번 국도에서 음성에서 충주 방향으로 달리던 NF쏘나타(운전자 김모.45)가 도로로 뛰어든 멧돼지와 오른쪽 갓길의 이정표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전복되면서 불이나 운전자 김씨가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은 전복된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에서 숨진 김씨와 멧돼지의 사체를 발견했다.

음성=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