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전자부품 공장 불…1억6천만원 피해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0-16 10:40
입력 2010-10-16 00:00
16일 오전 1시4분께 경북 구미시 공단동 한 전자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내부 7천여㎡ 중 1천500여㎡와 제품 등을 태워 1억6천600여만원의 피해(소방서 추산)를 내고 1시간40여분만에 꺼졌다.

 또 이 불로 직원 오모(48)씨가 화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화재 당시 공장 건조기 쪽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