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 마시던 고교생 갑자기 숨진 이유는?
수정 2010-10-09 21:44
입력 2010-10-09 00:00
친구들은 경찰에서 “술을 마시는 데 A군이 갑자기 쓰러졌고,심폐소생술을 하면서 119구급대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
119 관계자는 “현장에 출동해 보니 A군이 의식을 잃은 상태였고,구토 흔적이 있었다”고 전했다.
A군은 전날 오후 11시께 친구,선후배 등 5명과 함께 이 여관에 투숙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과 함께 있던 친구들과 여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와 여관 투숙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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