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4용광로 국내 최대규모로 재탄생
수정 2010-10-09 00:22
입력 2010-10-0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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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포항제철소 4용광로가 국내 최대 규모로 재탄생했다.포스코는 8일 포항제철소 4용광로 개수 공사를 마치고 용광로에 불을 지피는 화입식을 했다. 화입식에는 정준양 포스코 회장을 비롯해 정동화 포스코건설 사장, 허남석 포스코ICT 사장 등 포스코 계열사 임직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포스코 제공
4고로는 1994년 7월19일 조업을 시작한 이래 16년 동안 5077만t의 쇳물을 생산, 7월 개수 작업에 들어갔다.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2010-10-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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