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회 前 KB금융 사장 현대카드 고문으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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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10-05 00:22
입력 2010-10-05 00:00
현대카드는 4일 금융감독원 부원장 출신인 김중회 전 KB금융지주 초대 사장을 고문으로 영입했다. 김 고문은 올 초 KB금융 사장에서 KB자산운용 부회장으로 옮겼다가 지난 7월 사표를 냈다.
2010-10-05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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