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의 시인 이육사 묵란도 첫 공개
수정 2010-09-17 00:12
입력 2010-09-17 00:00
한·일 강제병합 100주년 특별전
이 작품은 육사가 둘도 없는 친구인 신석초(1909~1975)에게 준 것으로 1974년 육사의 미발표 유고인 ‘바다의 마음’과 함께 잡지 ‘나라사랑’ 16집에 사진이 실리면서 공개됐다.
이순녀기자 coral@seoul.co.kr
2010-09-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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