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맹형규 “인사검증서 작성한 적 없어”
수정 2010-09-14 11:24
입력 2010-09-14 00:00
14일 오전 국회 예산결산특위 전체회의에서 맹형규 행안부장관이 간부의 보고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김 원장과 맹 장관은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위의 2009 회계연도 결산심사에 출석,“국무총리 인선에 대한 검증서를 작성한 적이 있느냐”는 민주당 신학용 의원의 질문에 모두 “작성한 적이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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