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교직원에 ‘아이폰4’ 주는 통큰 학교
수정 2010-09-10 08:11
입력 2010-09-10 00:00
4만5천원 이상 요금제를 선택하고 30개월 약정계약을 하는 조건으로, 단말기 값과 제세공과금은 학교 측이 모두 부담한다.
서울여대는 또 오는 16일 KT와 장비·기술 지원 교류협정(MOU)을 체결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강의, 도서관 좌석 지정 등이 가능한 시스템을 교내에 구축할 계획이다.
학교 관계자는 “가상대학, 가상수업 등 차세대 교육 패러다임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글로벌 학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결정”이라며 “학생들의 학교생활 만족도 역시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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