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인 뮤직-바라보는 사랑’ 플루티스트 배재영 9일 연주회
수정 2010-09-04 00:26
입력 2010-09-04 00:00
숭실대 음대 교수이기도 한 배재영은 슈만의 ‘세 개의 로망스’를 비롯해 ‘헌정’, 클라라 슈만의 작품인 피아노 트리오를 연주할 예정이다.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를 플루트 버전으로도 선보인다. 피아니스트 유지수와 첼리스트 어철민도 함께한다. 전석 3만원. (02)780-5054.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9-0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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