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상’에 김찬오·토레·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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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8-27 00:32
입력 2010-08-27 00:00
일가재단(이사장 정희경)은 올해 일가상 수상자로 농업부문에 김찬오(72·새론영농조합법인 생산자 회장), 사회공익부문에 에디시오 델라 토레(67·필리핀 평생교육재단 이사장), 청년일가상 부문에 공익 변호사 단체인 공감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제20회 일가상 시상식은 다음 달 4일 오전 11시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열린다.
2010-08-27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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