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경련 전국 12곳에 보육시설 짓는다
수정 2010-08-26 00:48
입력 2010-08-26 00:00
인제·상주 등 지자체와 MOU
전국경제인연합회 제공
전경련은 저출산 문제 해결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회원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공동으로 기금을 조성, 전국의 보육시설 취약 지역에 ‘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을 건립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올해에는 삼성과 현대기아차, SK, LG, 포스코, 롯데, 두산, 한진, 한화, GS, 동양, 현대중공업, STX, 삼양, 동아제약, 한국전력, 유한양행, 대성산업 등 20개사가 모두 62억원을 출연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8-2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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