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北, 신의주 홍수 유엔지원 요청”
수정 2010-08-26 00:48
입력 2010-08-26 00:00
유엔아동기금(UNICEF) 아시아 사무소의 제프리 킬리 대변인은 RFA에 “북한 당국이 24일 오후 유엔에 긴급 지원을 공식 요청해 왔다.”면서 “평양에서 활동하는 유엔 기구들이 25일 중 북한 당국과 회의를 갖고 지원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2010-08-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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