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두드림 U+’ 출범식
수정 2010-08-18 00:32
입력 2010-08-18 00:00
LG유플러스 제공
또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임직원들은 멘토로서 청소년과 지속적인 교류를 갖고 장기적으로 지원한다. 이어 LG유플러스는 임직원들과 청소년들이 1박2일을 함께 보내며 관계를 돈독하게 할 수 있는 ‘두드림 U+’ 캠프를 매년 개최하는 등 다양한 스킨십 프로그램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10-08-18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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