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 교육감 무상급식 확대 합의
수정 2010-08-11 00:34
입력 2010-08-11 00:00
급식법 개정 건의… 교원평가 자율성도 요구
전국 16개 시·도 교육감들은 10일 대전 스파피아호텔에서 협의회를 갖고 초·중·고 무상급식을 전면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교육감들은 이를 위해 교육과학기술부에 학교급식법을 개정해 줄 것을 건의하기로 했다. 교육감들은 또 교원평가에 대한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고, 자율성을 부여해 달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10-08-1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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