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목함지뢰 6발 추가 발견…총 82발
수정 2010-08-04 17:12
입력 2010-08-04 00:00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이날 “오늘 오후 4시 현재 강화도 인근 도서인 교동도에서 6발의 목함지뢰를 추가 발견했고 모두 빈상자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 저녁부터 현재까지 발견된 북한의 목함지뢰는 82발로 늘었다.
이 관계자는 “오늘 71개소에 군 병력 841명을 투입해 유실지뢰 수색작업을 벌였다”며 “내일도 수색작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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