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행안부장관, 유족에 성금
수정 2010-07-17 00:10
입력 2010-07-17 00:00
맹 장관은 “베트남 국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출 길 없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안타까운 죽음을 슬퍼하는 우리 국민의 마음이 유족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남상헌기자 kize@seoul.co.kr
2010-07-17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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