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형규 장관, 피살 베트남女 유족에 성금
수정 2010-07-16 15:09
입력 2010-07-16 00:00
맹 장관은 대사관 측에 “뉴스를 접하고 매우 안타깝고 슬펐다.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정부 차원의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맹 장관은 “베트남 국민에게 미안한 마음을 감출 길 없다.고인의 명복을 빌고 안타까운 죽음을 슬퍼하는 우리 국민의 마음이 유족들에게 잘 전달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