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몰래 결혼했어요”
수정 2010-07-16 00:26
입력 2010-07-16 00:00
페넬로페 크루즈 하비에르 바르뎀
크루즈와 바르뎀은 1992년 비가스 루나 감독의 영화 ‘하몽 하몽’에 함께 출연하면서 처음 만났다. 2008년에는 우디 앨런 감독의 로맨틱 코미디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로 함께 연기했다. 크루즈는 이 영화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바르뎀은 2007년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로 아카데미 남우조연상을 타 ‘아카데미 부부’가 됐다.
이경원기자 leekw@seoul.co.kr
2010-07-16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