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넝쿨, 논두렁서 춤춘다
수정 2010-07-16 00:00
입력 2010-07-16 00:00
16일부터 ‘텐 빌리지 프로젝트’ 공연
공연에는 우리나라 안무가 밝넝쿨을 비롯, 베네수엘라 출신 세계적 안무가 다비드 잠브라노, 모잠비크 출신 호라치오 마쿠아쿠아와 에디발도 에르네스토 등이 참가한다. 이들은 약 5분 안팎의 작품을 각각 선보인다. 관객 입장에서는 총 4편의 공연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회다.
밝넝쿨은 ‘오! 마이 라이프 무브먼트 씨어터’ 대표이자 예술감독으로 지난달 LIG아트홀의 2년제 상주 예술인 지원 프로그램 1기로 선정됐다. 1544-3922.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2010-07-1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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