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민호·백성희씨 문화훈장
수정 2010-07-15 00:18
입력 2010-07-15 00:00
두 사람은 지난 60년간 극단에서 활동하며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30년 이상 근속한 배우 최상설, 김재건, 서희승, 문영수씨는 문화포장, 28년 이상 근속한 권복순, 김종구, 이혜경씨는 대통령표창을 각각 받았다. 수여식은 서울 세종로 문화부 청사에서 열렸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2010-07-15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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