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국토부 前고위간부 구속영장
수정 2010-07-14 11:31
입력 2010-07-14 00:00
검찰에 따르면 원씨는 국토부 본부장(1급)으로 재직하던 2007년께 경기도에 있는 S건설 관계자에게서 사업 편의를 봐달라는 등의 청탁과 함께 3천만∼4천만원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현재 국토부 산하 유관단체의 임원으로 재직 중인 원씨는 최근 해외에서 귀국했다가 12일 검찰에 체포됐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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