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 설화수 美시장 첫 진출
수정 2010-07-01 00:52
입력 2010-07-01 00:00
백화점 내 설화수 매장은 7.8㎡ 규모로 약 30개 글로벌 브랜드가 입점한 1층 화장품 코너에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가 패션·미용산업의 중심지인 뉴욕에 진출함에 따라 2015년 단일 브랜드로 ‘글로벌 톱 10’에 들겠다는 목표에 다가서게 됐다고 설명했다.
설화수는 2004년 9월 해외에는 처음으로 홍콩에 진출, 6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중국에도 진출해 2015년 매출 1조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2010-07-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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